5성급 호텔인데, 객실 내 욕조가 없고, 냉장고도 텅비어있으며, 6박 투숙기간에 침구 교체를 요구했음에도 불구하고 단한번도 교체해 주지 않았으며, 이곳은 모벤픽 리조트와 레지던스가 있는데, 나는 레지던스에서 머물렀는데, JYM(휘트니스)이나 영유아 놀이시설 등 거의 모든 부대시설이 리조트에있어 걸어서 15분 버기(전동차, 무료)이용시 2~3분 거리를 이동해야한다.
아주 불변하다.
조식뷔페는 음식맛은 좋지만, 객실 수에 비해 레스토랑이 터무니 없이 작아서 오전8시 전후에는 최소 십분이상 기다려야한다.
호텔 주변 걸어서 1시간 자동차로 이십분 거리이내에 식당이나 쇼핑 등 아무것도 없다.
한마디로 교도관과 창살없는 교도소다.
이곳에서 숙식하며 지내려면 몰라도 다른 지역으로의 이동은 많이 불편하머 대중교통은 어려운 편이고 택시 요금은 많이 많이 비싸다!
적극 비추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