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차장 넓고 근처에 다이소도 있고 편의점도 있고 여행물품 필요한거 사기에 좋았어요. 겨울에 방문했습니다. 중앙난방이라 온도조절이 어려워서 추울까봐 걱정했더니 뜨끈뜨끈하게 온도 올려주셨어요:) 입실이 17:00로 늦은대신 체크아웃도 13:00로 늦어서 더 좋았어요. 부부사장님께서 친절하셔서 기분좋은 방문이었습니다. 재방문 의사는 있지만 센서등 감도가 너무 좋아서 자다가 발로 센서등을 켜서 놀라서 깼어요. 센서등 감도만 낮춰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