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 날 연휴가 있는 주에 갑자기 예약을 한 터라 큰 기대 없이 갔었는데 취사 시설만 갖추고 있다면 정말 10점 만점에 10점을 주고 싶은 숙소예요!
바로 앞에 작은 바닷가도 있고(주로 서핑을 하시더군요) 조용해서 아이들이 놀기에 좋은 곳 인데 정말 딱 씻고 취침만 가능해서 그 부분이 아쉽더라구요~
바닷가가 작다보니 밤에도 조용해서 좋긴했는데 주변에 편의점 및 식당은 없습니다”
“A group of us stayed together and all got an upgrade. Everything was so clean and the hospitality was more than we could have even imagined. Would highly highly recommend.”